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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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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13일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12일 까지 본격적으로 2014년산 공공비축미 4천 360톤(10만 9천포/40㎏)에 대한 매입에 들어간다.
이번 공공비축미 매입량은 산물벼 760톤(1만 9천포/40kg), 포대벼 3천 600톤(9만 포/40kg)로 전년대비 40톤(1천포/kg)이 감소한 물량이다.
산물벼 매입은 관내 농협RPC(선산,해평)에서 13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입을 실시하고, 포대벼는 11월 12일부터 12월 12일까지 실시한다.
이와 함께 시는 포대벼는 출하시 쌀품질 향상을 위해 농가에서 수분함량 13~15%로 맞춰 건조해 줄 것과 조제, 정선을 철저히 해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각 농가에 당부하는 동시에 이 같은 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은 일품벼, 새누리벼이며, 가격은 포대벼 1등급 기준 5만2천 원을 우선지급금으로 매입 당일 지급하고, 10월과 12월 수확기 산지 쌀값 조사결과에 따라 내년 1월 최종 매입가격을 확정한 후에 정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