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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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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체육회(회장 남유진)는 지난 14일 오후 5시 체육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 및 “제95회 전국체전”성적 우수자에 대한 구미시 선수 및 임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구미시 출전 선수단은 지난 9월과 10월 인천광역시 및 제주도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과 제95회 전국체전에 출전해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기록했고, 전국체전에서는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7개 획득해 스포츠 중심 도시로써의 경상북도와 구미시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이날 인천아시안게임에서의 메달을 획득한 육상의 박봉고, 임은지 선수를 비롯해 볼링의 김진선 선수가 참석했으며, 입상자 및 지도자에게는 포상금 및 격려금이 전달됐다.
한편 참석한 선수들은 더욱더 기량을 연마해 스포츠 중심 도시 구미를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