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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양포동 노인분회 정기회의 ▪신년 교례회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양포동 노인분회 정기 총회 및 신년 교례회가 7, 동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분회 산하 21개 경로당 회장과 총무 등 42명과 장도익 동장, 이순애 주민생활지원계장, 박지연 노인담당 주무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각 경로당별 보조금 집행 및 관리, 2015년도 노인 폐렴 예방, 치매선별 및 무료 정밀점검, 각 경로당별 3-4개씩 교통약자를 위한 야광지팡이 배부, 대형 가전제품 무상 방문 수리 등 구미시 홍보사항을 전달했다.
김광석 양포동 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는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경로당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 또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고 열심히 봉사의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준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광석 양포동 분회장

김 회장은 또
새해 을미년에는 더욱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이 넘쳐나는 복된 가정과 활기찬 경로당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장도익 동장은 다사다난한 한 해였는데도 불구하고, 어르신 여러분은 노쇄한 몸으로 건강과 봉사의 귀감이 되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동시에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활동도 배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일주 총괄 취재본부장>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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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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