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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새해 영농 실용 교육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4일
구미시 농업 기술센터, 4일 양포동 사무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양포동, 진미동, 인동동 지역 농민을 대상으로 한 구미시 농업기술센터 2015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4일 구미시 양포동 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해권 센터 소장, 뱍태병 양포동장, 윤종호 시의원, 우진석 구미시 산림조합장과 강동지역 농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교육은 “작지만 강한 농업(강소농) 실현을 위해 농업▪농촌의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른 새해 영농 계획 수립 및 핵심 영농 기술 등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농업시책, 농업동향, 주요 가축 전염병 예방과 방역대책 및 쌀 관세화와 FTA에 따른 우리 농업의 대응방안,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및 농촌 활력 증진 등에 중점을 둔 교육을 통해 농업기술센터는 FTA와 직불제, 농업 종합 자금 활용, 맞춤형 비료, 농업 재해 보험등 변화된 농정시책과 AI와 구제역 등 주요 가축전염병 예방과 방역대책, 쌀 관세화, 안전 농산물 생산, 농약▪농기계 안전사용, 산불 예방 등 이슈 중심의 현안과제 홍보를 통해 범시민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농업 경영 역량 강화와 6차산업 기반 조성을 통한 강소농 육성에 대해서도 집중적인 설명이 있었다.

또 품목분야에 대한 교육에서는 쌀 관세화 전환에 따른 내용 및 정책방향, 기후 변화 대응과 직물환경 분야의 주요 현안, 벼 무논점파(직파) 재배 핵심 기술 및 경영비 절감 전략, 특수미 확대 재배 기술 및 전작물 기술 보급 홍보, 친환경 재배 기술 및 병해충 적기 적량 방제를 통한 농약안전 사용에 대한 교육도 이어졌다.

한편 이해권 소장과 윤종호 시의원은 인사말과 격려사를 통해 “효율적이고 과학 우선의 영농을 통해 당면해 있는 농업및 농촌의 과제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총괄 본부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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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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