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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상식>국민과 함께하는 세정 구현을 위한 ‘세금문제 현장소통의 날’ 시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5일
구미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제공 (468-4212, 468-4213)

►‘세금문제 현장소통의 날이란

복잡한 세법규정 또는 불합리한 과세제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의 세금문제를 관리자와 직원모두가 참여하여 납세자와 함께 처리하고

납세자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여 세정에 반영하는 현장중심납세자중심의 세금문제 처리제도입니다.

또한 국민이 느끼는 작은 불편을 하나하나 귀담아 듣고 국민과 함께 제도와 세정을 합리적으로 속도감 있게 개선해 나가는 보다 적극적인 세정참여제도입니다.

►이용대상은 ?

각종 세금고충은 물론 세금에 대하여 궁금한 것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을 원하는 경우 관할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에게( 126) 궁금한 사항을 미리 문의하면,사전에 충분히 검토하여 보다 더 빠르고 알차게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매월 셋째주 화요일은 세금문제 현장소통의 날

 ♦국세청은 국민과 함께하는 세정을 적극 구현하기 위하여 매월 셋째 주 화요일세금문제 현장소통의 날 지정하여 2014.10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세금문제 상담팀(창구 운영)

전국 세무서(115)에 납세자가 이용하기 편리한 곳별도의 창구를 마련하고, 세금문제 상담반현장애로 상담반을 편성하여

-세금문제 상담반7개 분야*의 분야별 전문가**납세자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세금고충을 상담하고 처리하며,

*(7개 분야)부가, 소득, 재산, 법인, 조사, 징세, 불복청구 분야

**분야별 전문가는 외부전문가(1)와 국세공무원(2)31조로 편성하며,
외부전문가는영세납세자지원단 소속 세무전문가(1,680)와 국선세무대리인(237) 활용

-현장애로 상담반관리자(계장)로 편성하여 국세행정 개선을 위해 납세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세금문제 처리팀(각 과별로 운영)

  전국 세무서의 각 과에 설치하고, 부서 전 직원고충 처리반고충현장확인반으로 편성하여 운영하며, 납세자의 세금고충을 최우선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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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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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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