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KOLAS인증 획득 현판식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5일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차종범)은 5일 모바일융합기술센터에서 지난 2014년 12월 31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 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후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에 획득한 인정 분야는 화학시험 중분류 기타 석유제품 분야 유리전이온도시험 1개 규격, 전기시험 중분류 유선통신기기 분야 SAR/RSE시험 6개 규격, 전자기적합성 분야 EMC시험 44개 규격, 환경 및 신뢰성 분야 온·습도/진동시험 6개 규격 등 총 4개 분야 57개 규격으로, 장비를 직․간접적으로 이용하는 지역의 많은 기업들에게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공인인증을 발급해줄 수 있게 돼 관련 기업 활동 여건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2003년 산업자원부의 지역산업진흥사업 및 모바일, 디스플레이 및 3D디스플레이, 전자의료, 태양광 관련 대형국책사업 수행을 통한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약 725억 규모의 140종 247대의 시험·분석·공정 장비에 석박사급 전문연구인력을 배치해 지역기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또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시험·분석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기업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4년 초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을 추진해 이번에 드디어 결실을 맺었다.

차종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은“이번 인증을 시작으로 모바일 및 IT융합 관련 산업 제품에 대한 KC인증 및 국방산업 관련 환경시험 범위 등 인증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기업을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