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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노사민정 활성화 사업 설명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5일
지속적인 노사평화 활동을 통한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12만 근로자와 함께 행복한 구미 건설과 산업현장 안정 및 노사평화를 위한“2015년 노사민정 활성화 사업 설명회”를 5일 근로자문화센터에서 가졌다.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해 열린 이번 설명회에서는 2015년 노사관계 동향 및 주요사업 설명에 이어 노사민정 활성화 방안에 서로간의 의견을 교환했다.

또 주요사업 중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을 위한 노사민정 파트너십 증진의 일환으로 근로자의 날 기념 경축음악회, 노사민정 상생협력 리더십 교육, 노사민정 한마음 갖기 행사 등 노사민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심도 깊은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이밖에도 지역 노사관계 발전, 지역일자리 창출 등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국비공모 사업 운영 지침 설명 및 노사민정협의회의 운영을 개선을 위한 상설사무국 설치, 지역 특성을 감안한 노사민정 사업 브랜드화 등 노사민정협의회의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함께 논의 됐으며 최근 수도권 규제완화와 비수도권을 위협 가능에 대해 “어떠한 상황에세도 국가경쟁력을 위한 균형 정책은 선(先) 지방발전 후(後)수도권 완화정책이 반드시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노사민정실무협의회는 지역의 근로자, 주민 및 지역 노사민정과의 긴밀한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고용안정, 산업평화,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새로운 노사협력 패러다임을 정착시키고 근로자가 주인인 기업하기 좋은 명품도시 구미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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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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