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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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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농협 제43차 정기대의원 대회가 10일 농협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대의원 대회 시작 전에는 제1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와 관련 구미 선관위가 깨끗한 선거, 투명한 조합, 행복한 조합원’을 주제로 한 강연을 실시했다.
이날 대의원대회에 참석한 이기욱 농협 구미시지부장은 최원병 농협 중앙회장을 대신해 크린뱅크 인증서 전달과 함께 김민화, 정승교, 남순미, 이병국 직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한편 임무식 조합장은 “2014년 한해 동안 대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신용사업 예수금 잔액은 전년대비 342억1천2백만원이 증가한 6천38억4천6백만원이었고, 상호 금융 대출금 잔액은 4천 455억 2천3백만원으로 910억2천8백만원의 괄목할 만한 순증실적을 나타내며 금년도 수익에 크게 기여했다”고 강조했다.
임 조합장은 또 “경제사업, 교육지원사업 등 부문별 사업을 추진한 결과 42억2백만원의 당기 순이익을 달성, 사업 이용 실적에 따른 조합원 이용고 15억원을 출자 배당했고, 5억4천9백만원(4.86%) 중 7천만원을 준조합원에게 배당했다”며 “이 모든 것은 조합원과 대의원 여러분들의 도움 없이는 이룰 수 없는 실적”이라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일주 취재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