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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과학대, 간호학과 졸업생 전원 국가시험 합격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과학대학교(총장 이은직) 간호학과가 16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발표한 제55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전원 합격했다.
 
김천과학대학교는 지난달 23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실시된 제55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간호학과 졸업생 124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하며 100% 합격률로 59년 전통의 명품학과임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우수한 교수진과 최첨단 실습실인 시뮬레이션센터(SHINE Simulation Center) 운영, 대학병원을 비롯한 다양한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간호학과의 전통과 자부심을 이어가려는 대학과 교수, 학생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최영아 간호학과 학과장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은 물론 인성 경쟁력까지 갖춘 창의적 간호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엄격한 학사관리와 교육 프로그램을 성실히 따라와 준 학생들과 열정적으로 지도해 준 학과 교수님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천과학대학교 간호학과는 1956년 개설돼 2012년부터 교육부 승인을 받아 4년제 학사학위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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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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