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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목표의식 고취로 ‘자신감 UP’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26일
구미대 2015학년도 신입생 OT 개최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2015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T)24~263일간 충북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열렸다.
 
1100여명의 신입생이 참가한 이번 OT 행사는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는 한편 대학생으로서 갖추어야할 목표의식과 대학생활에 유익한 정보 제공을 위한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히 대학생활의 건강한 학습생태계조성을 위해 미래지향적 자기관리와 도전적이고 창의적 사고를 통해 건전한 캠퍼스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4가지 주제의 명사특강을 중심으로 대학 및 학사 안내, 교가 부르기, 교수와의 만남, 장기자랑과 공연 등으로 구성했다.
 
첫 날에 실시한 대학생이 꼭 알아야 할 금융 이야기란 주제의 명사특강은 신입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며 큰 호응을 얻었다.
 
금융감독원 대구지원 박종훈 수석조사역이 특강을 맡아 최근 금융 이슈인 개인정보 유출관련 유의사항과 개인 신용관리, 신용카드 바로 알기, 금융사기 예방 등 유익한 금융지식을 전달했다.
 
이밖에 자기관리를 위한 나를 빛나게 하는 이미지 메이킹’, ()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성폭력 예방을 위한 ‘20살의 성()교육’, 도전과 창의적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한 비영리 단체와 젊은 창의력등이 둘째 날까지 이어졌다.
조별 교가부르기대회와 장기자랑으로 학우애를 다진 신입생들은 에이핑크’, ‘EXID’, ‘리쌍등 인기연예인의 초청공연에서 뜨거운 함성과 함께 젊음의 열기를 맘껏 발산했다.
 
새내기 김도훈(19자동차기계공학과) 학생은 고등학교와 많이 다른 대학생활에 부담감이 컸는데 어떻게 공부해야 될지 계획도 세울 수 있었고 대학생활에 대한 자신감도 생겨 보람이 컸다고 말했다.
정창주 총장은 이번 OT를 통해 신입생들의 대학생활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교수와 선후배간의 소통과 친목, 건전한 공연문화가 어우러지는 구미대만의 특별한 오리엔테이션이 정착됐다고 강조하며 신입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미래에 대한 꿈을 자신있게 펼쳐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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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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