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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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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3월 이달의 기업으로 덕우전자(주)(대표 이재민)를 선정하고 3월 2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남유진 구미시장과 해당 기업의 이준용 덕우전자(주) 부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3월의 기업으로 선정된 덕우전자(주)는 1992년 브라운관TV 전자총 히터 생산을 시작으로 20여년간 강한 승부근성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지역대표 강소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기술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기존 고객사의 주문 방식의 단조로운 구조를 과감하게 탈피해 선행기술 개발을 통해 고객사에 역제안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한편 소형에서 대형까지 모든 프레스 기구물 생산공정의 100% 자동화와 자체 개발한 비전검사 장비를 통해 최고의 제품을 공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이밖에도 지역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 결식아동 지원 등 보이지 않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2008년 구미시장으로부터 사회복지시설 후원 감사장을 수상한 바 있다.
이준용 부사장은 “고객만족, 인간존중, 기술우위를 경영이념으로 임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미래를 창조하는 기업으로 도약을 해 나갈 것”이라며“그동안 신뢰와 애정으로 저희를 아껴주신 43만 구미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거듭나 행복 구미건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