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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3월의 기업”덕우전자(주) 선정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3월 이달의 기업으로 덕우전자(주)(대표 이재민)를 선정하고 3월 2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남유진 구미시장과 해당 기업의 이준용 덕우전자(주) 부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3월의 기업으로 선정된 덕우전자(주)는 1992년 브라운관TV 전자총 히터 생산을 시작으로 20여년간 강한 승부근성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지역대표 강소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기술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기존 고객사의 주문 방식의 단조로운 구조를 과감하게 탈피해 선행기술 개발을 통해 고객사에 역제안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한편 소형에서 대형까지 모든 프레스 기구물 생산공정의 100% 자동화와 자체 개발한 비전검사 장비를 통해 최고의 제품을 공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이밖에도 지역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 결식아동 지원 등 보이지 않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2008년 구미시장으로부터 사회복지시설 후원 감사장을 수상한 바 있다.

이준용 부사장은 “고객만족, 인간존중, 기술우위를 경영이념으로 임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미래를 창조하는 기업으로 도약을 해 나갈 것”이라며“그동안 신뢰와 애정으로 저희를 아껴주신 43만 구미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거듭나 행복 구미건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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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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