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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생계비 환산 기준 150% 이내 지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6일
경북도 교육청 저소득층 자녀 학비지원 지침 확정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저소득층 고등학생의 학비부담을 완화하고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15학년도 저소득층 자녀 학비지원 지침을 확정, 발표했다.

학비지원 대상은 국가보훈 대상자, 국민기초 생활보장 수급권자, 한부모 가족보호대상자, 법정 차상위계층, 차상위계층 가구의 자녀이다. 특히 올해는 법무무장관이 교육비 지원을 추천한 난민인정자 또는 그 자녀에 대해서도 학비를 지원한다.

차상위계층대상자는 소득ㆍ재산 조사에 따른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 150%(4인가구 기준 251만원) 이내에 해당할 경우 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 보호자의 질병‧사고·채권압류 및 기타채무, 갑작스러운 휴직·폐업 등 일시적으로 가정환경이 어려워져 경제적 곤란에 처한 학생에 대해서는 학교장 추천 제도를 병행 운영하여 학생 복지 사각 지대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교육청은 올해 학비지원 대상자들에게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로 210억여 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고등학생 전체 인원의 21.6%인 2만 여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교육비 지원의 공정성을 확보하여 올바른 대상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하여 부정 수급을 차단하고, 지원 대상 학생의 정보가 외부에 노출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료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일선학교에 시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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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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