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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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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선산청소년수련관에서 전 현직 새마을회장 및 새마을지도자 등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새마을운동 종주도시”시민행복시대를 위한 새마을지도자 교육 및 역량강화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에 앞서 지난 새마을 운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김정모 새마을지도자선산읍협의회장 등 31명의 퇴임새마을회장에게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하고 새마을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출발하는 이성희 선산읍새마을부녀회장 등 32명의 신임새마을회장에게 인준서를 증정했다.
이와 함께 4월 22일“새마을의 날”을 전후로 4월 20일부터 25일 까지 새마을주간을 지정해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 및 한마음대회, 새마을포럼 학술대회 및 서훈지도자 초청간담회 등 다양한 행사의 성공적으로 치러내기 위한 내실을 다졌다.
최종원 구미부시장은“우리의 소중한 자산인 새마을운동을 계승하는 것이 새마을운동 종주도시인 구미시의 중요한 책무임을 깨닫고 새마을운동을 계속 발전시켜 21세기 새마을세계화 보급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