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제3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9일
남유진 구미시장 전시회 찾아 참가기업 격려
ⓒ 경북문화신문

지난 5일 서울 COEX에서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제31회 국제의료기기+병원 전시회”가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3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열렸으며 34개국 1천 145개사가 참가해 국내외 최신 의료장비 및 기술을 소개했다.

구미시에서는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차종범), IT의료융합기술사업단(단장 김상희)이 구미시 소재 재활의료기기업체 (주)맨엔텔, 방사선장비 품업체 (주)루샘, 진단의료기기 업체 성산ENG, 영상의료기기 업체 (주)오성전자, (주)대영오엔이, 3D프린터 부품업체 (주)성운Material와 공동 전시부스를 설치해 운영했으며 남유진 구미시장은 지난 6일 직접 전시회를 찾아 첨단 의료기기 등을 둘러 보고 구미시 참가 업체를 격려했다.

 

2012년 경주에서 구미로 이전한 영상의료기기 전문업체인 삼성메디슨(주), 2014년 서울 구로공장을 구미로 이전한 X선 촬영장치 전문업체 (주)디알젬 등도 개별적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

남 시장은 투자의향이 있는 S사, M사 전시부스를 방문해 기업체 대표와 투자계획에 대한 협의와 함께 오는 3월 14일부터 22일까지 투자유치 및 경제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독일, 스위스 방문시 M사 본사를 방문해 구미시 투자에 대한 협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황종철 경제통상국장등 업무관련 직원들은 5일 전시회를 참관해 의료장비 및 기술의 최신트렌드를 벤치마킹하고 관내 참가 기업 임직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구미시에서는 의료기기산업 육성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대형국책사업인“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을 2011년도부터 2017년까지 사업비 1천 213 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며 2017년도까지 IT의료융합기술 집적생산단지를 구축해 국내 최대 전자의료기기 산업도시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12일 개장..
㈜가람시스템 최환기 대표, 김천대에 발전기부금 200만원 기탁..
전시]단원 김홍도가 찰방을 지낸 안기역, 전시로 다시 열린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식점 모집..
상주시,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2년 연속 경북 ‘최우수상’..
박상수의 고사성어(11)]새옹지마(塞翁之馬)..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전수조사 착수..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