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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계산업기사’ 자격증 이제 학교서 취득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9일
구미대 경북 유일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과정 대학으로 지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15학년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교육ㆍ훈련과정’ 기관으로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
 
과정평가형 자격제도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준에 따른 교육ㆍ훈련과정을 이수하고 내ㆍ외부 평가를 거쳐 합격 기준을 통과한 훈련생에게 국가기술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기존의 시험 중심 자격증 취득에서 현장 실무 능력을 평가해 자격증을 부여하는 새로운 개념의 국가기술자격제도이다.
 
시행 첫 해인 올해는 산업기사 부문에 기계설계, 컴퓨터응용가공 등 4개 종목 13개 과정, 기능사 부문에 기계가공조립, 컴퓨터응용선반 등 4개 종목 14개 과정이 지정됐다.
 
경북에서 유일하게 ‘기계설계산업기사’과정에 지정된 구미대는 올해 기계공학과 2학년을 대상으로 훈련생을 선발해 1년간의 교육ㆍ훈련과정을 거쳐 이 자격증을 부여할 계획이다.
 
이근선 교수(기계공학과 학과장)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를 기반으로 설계된 교육ㆍ훈련으로 총 600시간을 이수하고 능력검증 평가결과 80점을 넘어야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하고 “자격증시험에 맞춘 교육이 아닌 현장 실무형 인재양성에 집중할 수 있어 학생들의 취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교육ㆍ훈련과정을 통해 취득한 국가자격증에는 기존 시험기준의 국가자격증과는 별도로 자격증에 ‘과정평가형’이라는 표시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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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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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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