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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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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중학교(교장 전창석)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신규학교로 지정돼 6일 2층 교직원회의실에서 교사 58명을 대상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라는 내용으로 교사연수를 실시했다.
선주중은 기초수급자, 법정 한 부모, 법정 차상위 가정의 학생이 60명으로 2015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신규학교로 지정됐다.
먼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추진 배경과 사업의 기본 방향을 설명하고 구체적 사례를 들어 이해를 도왔으며 학생들이 갖고 있는 빈곤과 아픔으로 인해 교육복지사업을 접하며 느끼게 될 낙인감을 방지하기 위해 교사입장에서 접근할 수 있는 방법과 교사의 올바른 교육복지역할도 제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복지사업의 올바른 이해와 실천으로 교육취약계층에 대해 공감하고 비젼을 공유함으로써 전 교직원이협력해 복지대상 학생지원체제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전창석 교장은 “교육복지사업이 더욱 활성화 되어야 하며저소득층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교사가 적극적으로 교육복지 사업에 참여하여야 하며학교차원에서 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