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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볼프스부르크, 경제협력 사업 본격화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2일
對독일 투자유치 및 경제협력단 파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남유진 시장을 단장으로 對독일 투자유치 및 경제협력단(이하, 경제협력단)을 오는 3월 14일부터 22까지 7박 9일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제협력단 파견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및 유럽지역 경제협력사업의 현장추진을 위한“구미시 독일 통상협력사무소”개소, 투자유치 타겟기업 방문, 구미 5공단 탄소섬유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CFK-Valley(탄소섬유 클러스터) 총회 참가,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회원사 간담회 등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독일현지“구미시 통상협력사무소”개소는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對독일 경제교류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012년 3월 독일 볼프스부르크AG사 사장단 일행 구미 방문과, 공동연구개발에 관한 구미시와 볼프스부르크AG의 MOU체결(12.5.29)에 대한 후속조치로 이뤄졌다.

또 지난해 10월, 독일 폭스바겐 국제자동차 부품박람회(IZB : Internationale Zulieferer Börse, 이하 IZB)에 구미시 기업인들과 함께 참가했던 남유진 구미시장은, 폭스바겐의 부품공급을 총괄하는 볼프스부르크AG의 올리버 시링(Oliver Syring) 사장과의 단독면담을 통해 IZB의 미시 교차개최 및 독일 현지 연락사무소 개설 등에 대한 제안을 받은 바 있다.

시는 이번 독일 방문 기간 중 별도로 독일의 CFK-Valley(탄소섬유 클러스터)를 신규 정회원 자격으로 방문, 총회에 참가한다.

남 시장은 지난해 첫 방문 시, 구나르 메르츠(Gunnar Merz) 대표 및 일본 도레이社의 오타니 지부장과의 면담을 통해 구미 5공단 탄소섬유 특화단지 조성 계획을 밝혔으며, 이를 통해 2015년 1월 정회원으로 가입을 승인 받은 바 있다.

전 세계 탄소섬유 관련 글로벌 기업․기관 108개사가 참석하는 이번 총회에서 남 시장은 구미시 소개를 비롯해 5공단 탄소섬유 특화단지 조성에 대한 계획을 밝히고, 자동차 부품산업 등 타 산업과의 접목에 관한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남 시장은, 이번 경제협력단 파견을 통해 “창조적이며 지속 가능한 성장의 관점에서 국제 도시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산업을 중심으로 경제협력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구미시가 글로컬(Glocal) 시대에 글로벌 도시간“지역발전의 협력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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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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