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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경북특수교육 실현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2일
경북교육청, 2015 경북 특수교육 운영 계획 발표
경상북도교육청이 장애학생의 꿈과 재능을 키워 행복을 주는 명품 특수교육 실현을 위한 ‘2015학년도 경북 특수교육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특수성과 및 교육력 제고, 특수교육 지원의 고도화, 장애학생 인권 친화적 분위기 조성, 능동적 사회참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
 
특수교육 지원 체체 구축을 위해 특수학급 39학급을 신증설(초등학교 10학급, 고등학교 29학급)하고, 건강장애학생 지원(화상강의 10, 병원학교 10)과 통합학급 교사(1,200) 및 특수교육실무사(100) 직무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수교육 여건 개선으로 특수교육 실무사 배치(455, 933132만원), 치료지원(2620, 314400만원), 학생 및 보호자 통학비 지원(2824, 106739만원), 방과후학교 지원(3천275, 33천만원), 계절학교 프로그램운영(186학급, 74300만원) 등을 전개한다.
 
, 장애학생 희망일자리 사업으로 장애학생이 졸업 후 취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학교 및 직속기관에 90명이상을 채용할 예정이며, 장애 관련 대학 등과 연계해 다양한 영역의 전문기술과 역량을 함양하도록 한다.
 
이외에도 특수교육대상유아 교육비 지원, 특수교육대상영아 무상교육 지원, 특수교육 정보화 지원 강화, 장애학생 인권 교육 강화, 장애학생 안전 강화 등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장애학생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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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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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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