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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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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는지난 11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경상북도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삼성전자와 농심을 찾아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 김종배 구미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은 우리경제현황과 당면과제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으며 한국경제와 엔저, 가계부채 문제, 일자리 문제 등 현재 한국경제의 중요한 이슈들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이밖에도 삼성전자와 농심 공장을 방문해 기업의 역사, 목표,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고 듣는 현장체험을 실시해 참가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경상북도 지방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 박나영 인솔자는 교육과 현장학습을 통해 구미공단에 대해서 많은 것을 얻어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