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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과 대구”상생 의지 재확인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6일
도 의회 제3차 경북대구상생발전특별위원회 업무보고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 경북대구상생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구자근)는 제276회 임시회 둘째날인 3월 13일 특별위원회를 개최해 기획조정실로부터 2015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받았다.

박정현(고령) 의원은 “대구․경북 상생을 위한 큰 과제를 발굴하는 것도 대구와 인접하는 경북 시․군과 이해관계의 상충에서 오는 갈등을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고 주장하고 “대구 인접 시․군에 어떠한 갈등이 있는지 먼저 파악할 것”을 주문했다.

이운식(상주) 의원은 “2016년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 추진시 중국에 파견 나가 있는 직원들을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하고 “중국 파견 직원들에게 구체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목표량 부여하여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현국(봉화) 의원은 “오는 4월에 개최되는 물포럼에는 귀빈들이 대거 방문하는 만큼 행사 준비시 손님들 경호에 각별히 신경써야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구자근 위원장은 “남부권 신공항 공동유치, 2015년 세계물포럼 공동개최, 중소기업 브랜드 공동매장운영 등 경북과 대구가 머리를 맞대고 풀어야 할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고 말하고 “우리 특별위원회가 경북․대구 상생발전을 위한 발전적 정책제안과 연대의 틀을 확고히 다짐으로써 경북도민과 대구시민의 삶의 질이 제고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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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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