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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프랑스 알카텔루슨트 간 해외이동통신 인증랩 구축 확정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7일
국내에서도 해외 통신망사업자 인증가능 비용절감 기대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국내최초 해외 이동통신 사업자 인증랩을 구축하기 위해 최근 프랑스 알카텔루슨트(Alcatel-Lucent)사와 해외 이동통신 인증랩 업무협약 체결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해외인증랩 구축은 유럽, 미국 등 해외로 수출되는 단말기의 필드 성능테스트를 구축해 해외 현지에서만 가능하였던 해외 통신망사업자 인증을 국내에서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우선 올해 인증랩 인프라 환경구축과 교육 및 훈련을 거쳐 2016년 시범테스트 실시 후 인증서 발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글로벌 통신사업자의 인증을 대행할 수 있는 국내 인증랩 운영으로 수출지향적 지역중소기업에게는 제품개발기간 단축, 기술정보 해외유출 방지 및 인증 시험기간 단축, 시험인증 서비스 비용절감이 기대된다.

 이번 사업추진은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이 스마트폰 중심에서 웨어러블 등 다양한 차세대 디바이스로 재편되고, 중소기업 특화 제품들의 시험인증 수요증가가 예상됨에 따른 것으로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알카텔루슨트사는 세계 2위의 무선네트워크 장비 개발기업으로 현재 세계 TOP 10개 통신 사업자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세계적 기업으로 회사 연구소인 Bell Lab은 3만 700개의 활성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트랜지스터, 셀룰러, 유닉스 시스템 등 수많은 신기술 개발로 통신 네트워크 산업에 공헌하고 있는 세계적인 연구소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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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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