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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식> 도산초, 옥계동부초-학부모 호응 속 학교교육설명회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도산초등학교(교장 강태기)25일 다목적 강당(나래관)에서 학부모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5학년도 1학기 학교교육설명회 및 학부모총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새로운 담임선생님에 대한 기대와 자녀교육에 대한 소중한 정보를 얻기 위해 여느 해보다 많은 학부모님들의 호응이 있었다.
 
나래밴드부 2팀과 나래학부모밴드부 1팀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설명회는 교직원 및 담임 소개에 이어 학부모 연수,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으로 진행됐다.
학부모들은 학교폭력예방 교육뿐만 아니라 사교육 절감을 위한 방과후학교 활성화 대책과 공교육정상화법 등의 연수를 통해 자녀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강태기 교장선생님은 “3GO(즐기고, 나누고, 행복하고)를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가 서로 신뢰하고 합심해 모두 MVP가 될 수 있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이태식 도의원과 김재상 시의원도 바쁜 의정활동 중에 함께 참석해 도산초등학교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옥계동부중 학교 교육 설명회 및 학부모 총회
►옥계동부초등학교(교장 김현동)25일 솔빛체육관에서 1학기 학교교육 설명회 및 학부모 총회를 열었다.
 
솔빛밴드와 솔빛 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에 이어 교직원소개 및 학교 공지 사항 안내, 공교육 정상화에 대한이해, ‘꿈 다른 모두가 참사람이 되는 ()()()행복학교교육 과정 설명, 학교폭력예방교육 및 정보공시, 교원능력개발평가 등 학부모들이 학교 교육을 이해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다수의 연수를 실시됐다.
 
학교교육 설명에 이어 실시된 학부모 총회에서는 2014학년도 활동 보고, 회칙 개정 및 2015학년도 학부모회를 조직했다. 또 학부모 참여 봉사단체를 조직하고 학교 교육 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운영을 약속했다. 
 
학부모 상담주간에 실시된 학교 교육 설명회를 통해 학부모들은 학교와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고 학생과 학부모, 학교가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학교가 될 수 있도록 다짐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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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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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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