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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구미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공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2일
일자리 8만개, 고용율 70% 목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민선6기 행복일자리 8만 개 창출, 고용률 70%를 목표로 하는 “2015년도 구미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3월 31일 공시했다.

이번에 공시한 2015년도 구미시일자리대책세부계획은 지난 2014년 9월 30일 공시한 민선6기일자리대책종합계획을 토대로 행복플랜119, 2015년도 주요업무시행계획, 구미시중장기발전전략 구미비젼 2030계획 등 각 부서별로 중점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분야 시책을 보완․반영한 계획이다.

세부계획을 보면 일본․독일 등 국외 및 국내 60여개사 선도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일자리 5천 500여 개,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육성사업을 통한 100여 개 등 5천 600여 개의 민간부문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또 사회적 취약계층과 실업난 해소를 위한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 노인일자리, 장애인일자리 등 취약계층일자리사업을 비롯해 노인돌봄서비스, 산불예방, 공공산림가꾸기사업 등 사회적서비스일자리사업과 지역정보화사업, 하절기방역사업 등 전문일자리사업 등 공공부문 일자리사업에 올해 총 29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4천여 개 직접일자리를 창출해 서민경제 안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 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늘어나고 있는 청년실업난 해소를 위해 지역대학을 중심으로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사업, 전문농업인 육성사업 등 직업능력개발훈련을 통한 인재양성사업에 3천 3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는 한편 중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난과 인력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및 시설자원 지원, 소상공인지원사업, 중소기업인턴사원제를 운영해 고용장려 및 취업지원을 통한 700여개의 일자리와 고용서비스 지원을 통한 구인․구직자간 미스매치 해소를 통해 5천 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는 등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다각적으로 노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낙동강 7경6락 리버사이드 등 산업, 복지, 문화, 농림, 환경 등 5개 분야에 3천 507억원의 투자 사업비로 180여개의 크고 작은 지역개발사업을 통한 2천 400여개의 일자리 창출하는 등 민선6기가실질적으로 시작되는 2015년에 2만여개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민선6기에는“8․8․8 프로젝트”(8만 개 일자리 창출, 8조 원 투자유치, 8조 원 국책사업 유치)추진과“행복플랜 119”공약사항을 착실히 이행해 기업과 시민이 모두 행복한 구미를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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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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