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2015 구미교육 시책>Y·E·S 구미교육 “배움과 나눔이 행복한 인재육성에 앞장”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6일
학생·교사·학부모·지역민에게 희망과 감동 주는 구미교육 실현
  ▶구미교육지원청 전경

  ▶김정숙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첨단 IT산업 도시이자 유서 깊은 선비 문화의 본향인 구미가 학생들에게는 배우는 즐거움을, 선생님에게는 가르치는 보람을, 학부모님과 지역주민에게는 희망과 감동을 주는 명품교육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인구 43만의 구미에는 현재(2015년 3월 1일 기준) 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고 특수학교 총 194곳7만1백여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숙)2015년을 이들 학생이 행복한 교육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교육수요자가 만족하는 교육 추진
2015학년도 구미교육의 비젼은 ‘Y·E·S 구미교육으로 Youth(가능성)·Excllence(우수성)·Satisfaction(만족감)의 약자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학생들에게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교육수요자가 만족하는 교육시책을 추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YES가 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배움과 나눔이 행복한 인재 육성이라는 명품 구미교육의 완성을 위해 학생이 꿈과 끼를 키워가는 교실, 교직원이 보람과 긍지를 느끼는 교단, 학부모가 만족하는 알찬 학교, 교육공동체가 감동하는 교육을 교육정책 방향으로 설정했다. 나눔이 행복한 인성교육실현, 배움이 즐거운 교육과정 운영, 전문성을 신장하는 연구 활동 강화, 자긍심을 높이는 근무 여건 조성, 온종일 안전을 지키는 통합시스템 구축,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학생복지 지원, 현장중심의 효율적인 교육행정,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제시했다.
 

  
명품 구미교육 위한 주요시책
먼저학생이 꿈과 끼를 키워가는 교실을 위해 나눔이 행복한 인성교육과 배움이 즐거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언어순화운동과 연중 칭찬릴레이 운동 전개 등 감성이 살아있는 교실문화를 조성과 글로벌예절교육을 통한 바른 생활습관과 체험활동, 11악기, 11운동 생활화, 나라사랑 교육 등을 통해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 학교교육과정의 다양화 특성화, 기초 기본 학력 책임제를 구축, 꿈과 끼를 키워가는 자유학기제, 어울림 3담꾼 육성, 독서 교육, 글로벌리더를 육성하는 영어교육, 누리과정 내실화(유아교육) 등 배움이 즐거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직원이 보람과 긍지를 느끼는 교단을 위해서는 학생활동중심 수업문화를 정착하고 자발적인 연구풍토 조성, 맞춤형 현장 지원, 교원행정업무 경감하는 인프라 구축 등 전문성을 신장하는 연구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 행복지수를 높이는 힐링프로그램 운영, 학습연구년제 운영, 교권보호를 위한 여건개선, 직무만족도를 제고하는 처우개선 등 근무 여건 조성에 신경을 쓰고 있다.

  
학부모가 만족하는 알찬학교를 위해 안전한 학교 만들기
,학교폭력예방교육, 쾌적한 위생환경조성, 친환경 급식확대를 통해 온종일 학교안전을 지키는 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방과후학교를 통한 사교육비 경감, 꿈을 찾는 진로 진학프로그램, 맞춤형 특수교육, 교육격차 해소하는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지원 등 학생복지 지원으로 교육기회를 보장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력을 제고하는 교원인사, 안정적인 교육재원 확보, 청렴공직문화 실현 등 현장 중심의 효율적인 행정과 지역민과 함께하는 평생교육, 지역 정보문화센터로서 도서관 활용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특수시책-감성·인성 키우기 & 나눔·사랑 더하기
이외에도 특수시책으로 학생 활동 중심의 예술동아리 활성화로 인성 함양,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 운영,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행복한 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해 '문화예술교육으로 감성· 인성 키우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 지역사회와 연계를 통한 배려와 나눔 중심의 공동체 실천 프로그램으로 인적 물적 자원 확보를 통한 나눔 프로젝트 협력체제 구축하고,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같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나눔 활동 활성화, 교육공동체 모두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동행문화 실현을 위해 삼족오 나눔 프로젝트를 통한 꿈 사랑 더하기실천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 ‘부곡택지1호공원’ 전면 새단장..
개그맨 이선민,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
직접 키운 버섯, 가공식품으로 부가가치 창출...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
`정원`으로 사람과 도시, 농촌을 잇다...`가드닝브릿지교육원` 김경애 대표..
상주시 함창읍, ‘우리 아이들 옷과 운동화 지원’..
[서장우의 일상(4)]어디가 불편하세요?..
톡 쏘는 겨자처럼, 농촌과 도시를 잇다…‘겨자식생활’ 김재훈 대표..
구미 수점동 십수 년 묵은 주민 숙원 도로 전 구간 개통..
상주시 화령장전승기념관, 전국 무궁화 명소 4곳에 선정..
경북보건대 AI융합학부 스마트물류과, 9월부터 `물류관리사 전문자격증반` 운영..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