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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직장 운동 선수단 각종 대회 두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6일
전국 장사시름대회, 인천 국제 하프 마라톤대회 우승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운영하고 있는 시청 직장 운동 선수단 5개팀(48명)이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3월17일부터 5일간 안동에서 열린 회장기 전국 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우승과 용사급 우승을 차지한 씨름팀과 3월 29일 인천에서 열린 인천 국제 하프 마라톤 대회에서 여자부 지도자 상과 마라톤 여자 국내부문 1위를 차지한 육상팀은 스포츠의 도시 구미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씨름팀 (감동 김종화)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 참가한 씨름팀은 경장급(위득원)은 물론 장사급(정경진,이경수,김민성)에 이르기까지 체급별 선수를 두루 갖춘 가운데 최강 전력으로 시합을 이끌었다.

이결과 용사급(95kg이하)에 김상현 선수가 1위, 용장급(90kg이하) 손정열 선수 2위, 장사급(150kg이하) 김민성 3위, 역사급(110kg이하) 이승욱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또 일반부 단체전 결승전에서도 막강한 실력으로 경기도를 4-0으로 물리쳐 시즌 첫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육상팀(감독 권순영)

국제 ·국내 엘리트 선수와 일반 참가자가 출전하는 마스터즈 대회로써 국내유일의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인증한 2015 인천국제하프마라톤 대회에서 권순영 감독이 여자부 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마라톤 국내부문 1위인 임경희 선수(1시간 16분 47초)가 인천국제하프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구미시 스포츠의 위상을 드높였다.

한편 육상, 테니스, 검도, 씨름, 볼링,씨름등 5개 종목에 선수 43명, 감독 5명 등 48명으로 구성된 구미시청 직장 운동 선수단은 이처럼 각종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1/4분기를 마무리했다.

4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각 팀별 지도자와 선수가 하나된 가운데 스포츠가 살아있는 도시, 구미시의 위상을 드높이기에 위해 더욱 분발한다는 각오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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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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