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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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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체육회가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영주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 53회 경북도민 체전 우승을 위해 대표 선수단 훈련장을 방문, 격려했다.
체전 종목 중 최다 인원인 82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는 트랙, 필드, 마라톤 등 육상팀을 시작으로 지난 해 도민체전에서 1위를 차지한 씨름, 복싱,배구팀등 25개 종목의 훈련장을 찾은 최종원 부시장은 “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해 시의 명예를 드높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체육회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박정희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선수단, 서포터즈, 체육회 관계자들과 함께 선수단 필승 결의대회 및 결단식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