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청 본청 벽면에는 구미시의 인구를 알리는 전광판이 설치돼 있다.
이곳에서는 월별 전체 인구와 전월대비 증가한 인구수를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늘어나는 인구는 표시하는 반면 줄어드는 인구는 표시하지 않고 있다.
실례로 2014년 9월1일 전광판에는 전체인구수인 42만 118명을 표기하고 있지만 하단 부문에는 아무런 표시가 없다. 당시 전월대비 시 인구는 72명이 감소했다. 반면, 2015년 4월의 경우 전체인구수42만 1천633명과 전월에 비해 늘어난 인구수인 1천157명을 표기해 놓고 있다.
정확한 정보를 시민에게 알려주어야 할 시가 증가한 인구수만 표시하는 등 꼼수를 부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이모(45세, 형곡동)씨는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도록 해야 걸맞는 대책을 세우는 등 대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 아니냐"면서 "전시행정이 결국 시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IMF터지고 구미경기는 지속적으로 하강입니다.
계속적으로 대기업은 빠져나가고 있는데 외국기업투자도 좋지만
국내대기업 투자유치를 해야죠.. 이게 뭡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04/30 17:45 삭제
구미경제 앞으로 정말로 걱정이되네요 내년이면 또 총선인데 출마자들 또 무슨 공약을할란고 ᆢ
04/30 15:27 삭제
정말!
04/30 15:23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