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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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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이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년 총선에 출마는 커녕 관심도 없다고 밝혔다.
김총장은 지난 4월 24일,헤럴드 경제와의 가진 인터뷰에서 ‘설마 내년 총선에 나가는 것은 아닌가. 그리고 한체데 총장 경력을 바탕으로 다시 정계에 가는 것이 아닌가“라는 질문에 대해 ”4년 재임 중에는 무조건 학교에 집중할 것이다.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내년에는 총선 출마는 커녕 관심도 갖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 총장은 “4년 임기를 마친 후에는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지금을 뭐라고 말할 수 없다, 정치를 할 수도 있고, 다른 일을 할 수도 있을 것”이라면서, 총장 임기 만료 후 정계진출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멋쳐요
훌륭해요
훌륭한 스펙을 쌓으면 뭔들 못하겠아요
유불리를 노리는 이도 있겠지만 순수한 신민의 입장에서 박수를 보냅니다
05/04 10:28 삭제
ㅎㅎ 애 쓰시네.
05/03 20:4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