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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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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 일원에서 17일 폐막한 2015 전국생활 체육대축전에서 경북도가 화합상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경북선수단은 게이트볼, 축구, 검도 등 31개 종목에 1천5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합기도, 승마, 국학기공, 에어로빅스체조 등 다양한 종목에 걸쳐 입상했다. 특히 대회기간 동안 가장 질서 있고 화합된 모습을 보여 화합상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 대축전의 성과는 결국 경북의 위상을 드높여 줬다”고 강조하고 ““동호인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맞춤형 생활체육프로그램과 지역별 체육시설을 확충하는 등 생활체육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