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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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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호현)이 지난 20일 안전보건공단 경북 북부지사, 코오롱인더스트리㈜, GS E&R(주)구미발전소 등 주요 사업장 10개 사 안전담당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ㆍ김천지역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2차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13일 엘지디스플레이(주) 등 12개사 참석한 1차 간담회에 이어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화학사고 위험 경보제 시행 이후 경북권에 경계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예방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김 지청장은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CEO의 안전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노사가 기초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중대 산업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