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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심학봉 의원, 국회 지방살리기 포럼 10차 현장세미나 구미 개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7일
구미 국가 산업단지 재도약 발판 마련
ⓒ 경북문화신문

김태환 의원과 심학봉 의원(새누리당 경북 구미)이 주관한 국회지방살리기포럼 제10차 현장세미나가 지난 26일 구미 상공 회의소에서 열렸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국회 지방살리기 포럼 공동대표 이철우 의원, 박명재, 윤영석, 류지영, 이병석 의원 등 포럼 소속 의원을 비롯해 김관용 경북 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이인선 경북도 경제 부지사, 최수정 한국 산업단지 공단 대경권 본부장및 내빈과 시민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포럼은 지역경제활성화 방안과 수도권 규제완화, 지역균형 발전에 대해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철우 공동대표는“오늘 논의되는 새로운 지역발전방안이 지방살리기의 중요한 모델이 될 수 있기에 구미에서 열리는 제10차 현장세미나를 크게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럼을 주관한 김태환 의원과 심학봉 의원도 지역 균형발전 문제는 수도권과 지방간의 제로섬(Zero-Sum)게임이 아닌 산업이라는 성장엔진과 도시라는 공간구조의 융합과 재설계를 통해 지방과 수도권 간 상생을 꾀하는 통합적 시각이 필요한 현안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심의원은 “노후화된 구미 공단을 살리는 문제는 구미의 미래와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국회 차원에서 의지를 갖고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산실인 구미 국가 산업단지의 재도약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수도권 중심의 국토 개발 정책이 장기화 되면서 수도권과 지방은 현저한 격차를 보이게 됐다”고 지적하고“국가 차원의 지방 살리기 전략과 함께 구미시와 같은 자발적인 이니셔티브가 있을때 그 격차는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 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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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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