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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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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지사장 고창용)는 지난 26일 한국 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에서 일학습 병행제 29개 신규참여기업 임원 및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듀얼공동훈련센터 발대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일학습 병행제 듀얼 공동훈련센터는 훈련인프라 부족으로 자체 훈련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에게 대학, 산업별단체 등의 전문 인력 양성기관을 활용해 참여기업 모집, 학습근로자 모집 및 선발 지원, 현장 외 훈련실시 및 현장훈련지원, 훈련프로그램 개발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운영하며 한국 폴리텍 구미캠퍼스가 담당하게 된다.
고 지사장은 “고용률 70% 달성 여부는 일학습 병행제의 성공에 달려있다”며 “더 많은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29개 신규참여기업은 향후 학습근로자를 채용해 최대 4년간 학습근로자의 교육훈련에 소요되는 비용 등을 공단으로부터 지원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