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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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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현충일”, 6월 25일 “6.25전쟁”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웅이 먼저 생각나는 달이다.
자식을 모두 육군, 경찰, 학도병으로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먼저 보내신 호국영웅의 어머니 조보배 여사가 제일먼저 생각이 난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는 이처럼 많은 희생이 밑거름이 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매년 6월이 되면 국가에 남편과 아들을 바친 수많은 유족과 미망인분들에게 절로 숙연해지곤 한다.
소중한 내 가족을 나라를 위해 바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지 상상하기도 힘들 만큼 거룩한 일이다.
대한민국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이 땅의 호국영웅과 그분들이 나라에 바친 수많은 헌신과 공헌에 보답하는 길은 튼튼한 안보의식으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일이다. 경건한 마음으로 6월을 맞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