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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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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 이노폴리스 벤처협회에서 주관하는 2015년 지방벤처 활성화 사업에 구미시 벤처 기업육성 촉진지구가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2002년 4월 29일 벤처기업육성 촉진지구로 지정된 시는 2013년에 촉진지구 면적을 3.1㎢(94만 평)에서 3.6㎢(109만 평)으로 확장하고 촉진지구 내 입주 기업에게 법인세·소득세 50% 감면, 컨설팅, 지식재산권, 인증, 시제품제작 지원 등 벤처생태계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한편 지방벤처 활성화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며 국비 1억 원을 확보한 시는 벤처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경영·기술 컨설팅을 지원하고 내년에는 올해 지원한 컨설팅 보고서를 바탕으로 촉진지구 내 벤처기업의 안정 성장을 위한 기업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