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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상가내 공원, 새단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사진/ 새단장된 공원>

 

2009년부터 시민 휴식공간을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 온 금오산 상가 내 수백평 면적의 시민 휴식공간이 새롭게 단장됐다.<경북문화신문 단독보도>

당시부터 이 공원은 지하수를 끌어올린 식수대가 설치돼 있는가 하면 수십년된 우람한 넝클이 그늘을 이루는 등 쉼터 공간으로 적격이어서 시민들이 자주 찾는 휴식처인만큼 시설보수를 해야 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여기에다 벤치와 의자 바로 윗부분에 설치된 시설물이 노후돼 붕괴된 파편이 낙하할 우려까지 낳으면서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쇠파이프에 콘크리트를 겉면에 부착해 제작된 의자 바로 윗 부분에 설치된 시설물이 이격되면서 시민들이 앉아 있는 의자위로 떨어져 내리면서 안전을 위협했기 때문이다.

  ▶방치 되어  온 공원

이처럼 수년동안 지적을 받아 온 공원이 최근들어 산뜻하게 새단장되면서 금오산 상가를 찾는 시민들에게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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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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