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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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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새단장된 공원>
2009년부터 시민 휴식공간을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 온 금오산 상가 내 수백평 면적의 시민 휴식공간이 새롭게 단장됐다.<경북문화신문 단독보도>
당시부터 이 공원은 지하수를 끌어올린 식수대가 설치돼 있는가 하면 수십년된 우람한 넝클이 그늘을 이루는 등 쉼터 공간으로 적격이어서 시민들이 자주 찾는 휴식처인만큼 시설보수를 해야 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여기에다 벤치와 의자 바로 윗부분에 설치된 시설물이 노후돼 붕괴된 파편이 낙하할 우려까지 낳으면서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쇠파이프에 콘크리트를 겉면에 부착해 제작된 의자 바로 윗 부분에 설치된 시설물이 이격되면서 시민들이 앉아 있는 의자위로 떨어져 내리면서 안전을 위협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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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치 되어 온 공원 |
이처럼 수년동안 지적을 받아 온 공원이 최근들어 산뜻하게 새단장되면서 금오산 상가를 찾는 시민들에게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