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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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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한)는 지난 5일 한동 대학교에서 제1회 경북 대학생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열었다.
통합창업경진대회 준비를 위해 9개 대학의 수상팀을 포함해 90건 이상의 아이디어를 받아 최종 18개 팀을 선발한 경진대회에서는 한동대학교 오파테크팀이 전자도서를 점자도서로 이미지를 촉각 이미지로 세상의 모든 것을 읽을 수 있게 하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 태블릿과 관련된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경주 동국대학교 3D Window 팀, 한동대의 Canapps 팀, 대구대 도로시 팀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센터는 수상을 4팀에게 7월 인큐베이팅 공간지원, 기술멘토, 시제품 작업공간 제공, 센터장비 및 제작비 지원, 사업화 지원, 전국창업경진대회 참가권을 부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