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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배드민턴 고성현▪ 신백철 세계대회 제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9일
인도오픈 배드민턴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남자복식 우승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청 배드민턴 고성현, 신백철 선수가 2015 인도 오픈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대회 남자복식에서 우승하면서 세계정상에 우뚝섰다.

지난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고성현-신백철조는 세계랭킹 7위인 중국의 푸하이펑-장난조선수를 상대로 경기를 펼친결과 1세트 21:16 가볍게 따 냈으나 2세트를 21:16로 내준 후 마지막 3세트 접전결과 21:19로 격파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우리나라 선수끼리 맞붙은 준결승전에서는 세계1위 이용대(삼성전기)- 유연성(수원시청)조를 상대로 2:0 (21-17, 21-18)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한편 고성현-신백철조는 지난해 8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2014 세계 개인배드민턴 선수권대회 남자복식에서 우승한바 있다. 또 지난 2014 인천아시아 경기대회 배드민턴 남자단체전에서 우리나라가 최강 중국을 격파하고 금메달을 차지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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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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