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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규제완화 이후 'LS전선', ‘디알젬’ 구미 이전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수도권 규제완화로 지방소재 기업들이 수도권으로 이전하는 상황에서 산업용 전기· 전자 및 소재 분야 국내 1위 기업 ‘LS전선’의 안양공장과 X-ray 전문기업인 ‘(주)디알젬(대표 박정병)’의 신공장이 구미로 이전했다.
 
수도권 규제완화 이후 수도권에서 구미로 이전한 최초의 기업인 LS전선은 2010년 안양공장에서 추진 중이던 ‘부스탁트(Bus Duct)’사업과 14개 협력사 및 직원 157명이 구미로 오게 됐으며 지난해 부스탁트 사업은 899억원(국내 571억원, 해외 329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아울리 지난 4월 28일 이전 기념식을 가진 디알젬은 산업용 전기 전자 및 소개 분야 국내 1위 기업 ‘LS전선’의 안양공장과 엑스레이 핵심부품을 국산화해 세계 80여 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국내 의료기 강소기업이다.
 이번 구미공장은 기존 광명본사(제1공장)과 구로공장(제2공장)으로 분산돼 있던 제조라인을 하나로 통합해 제조시스템의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다.
지난해 21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디알젬은 구미로 이전하면서 50여명의 직원이 구미로 오게 됐으며 또 이전과 동시에 전보다 두 배 이상 생산능력이 확대돼 고용창출로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규제완화로 지방기업이 수도권으로 이전해간다고 아우성치고 있지만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오는 기업도 있다.
 
심학봉 국회의원은 “이처럼 수도권에서 기업이 더 많이 이전해 올 수 있도록 구미 중소기업의 원활한 기업활동을 의정활동의 중심에 두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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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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