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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사회적기업 멘토링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6일
각종 지원을 통한 기업경쟁력 향상 도모
ⓒ 경북문화신문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성희)는 사회적기업 멘토링지원사업참여 기업을 1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대상은 사회적기업 및 예비 사회적기업이며, 40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중진공은 지난 2010년에 사회적기업지원 전문기관인 (사)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총 150여개 사회적기업에 기업진단과 현장연수 등을 실시했다.

중진공 관계자는“지난해 지원한 사회적기업 33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반적 만족도는 4.5점, 매출증대 등 경영여건개선 도움정도는 4.2점, 타 기업 추천 의사는 4.4점 등으로 나타났다”며, “지원프로그램이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다음달 10일까지 (사)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 홈페이지(www.probonohub.org)에서 신청하면 되며. 기타문의 사항은 중진공 각 지역본·지부 및 (사)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 02-338-6762로 하면 된다.

한편 사회적기업 멘토링지원사업은 경영관리 및 생산기반이 취약한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중진공의 핵심역량인 기업진단·기업맞춤 현장연수·인터넷 원격연수 등을 지원함으로써 기업경쟁력을 향상을 돕는 중진공의 특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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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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