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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세계 최대 항공, 방산전시회 파리에어쇼 참가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2일
첨단 무기체계로 세계 시장 개척 발판 마련 및 R&D 역량 선보여
ⓒ 경북문화신문

LIG넥스원(대표 이효구)이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Le
Bourget 공항)에서 열리는 항공, 파리에어쇼(Paris Airshow)파리에어쇼)에 참가했다.

지난 2013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하는 LIG넥스원은 이번 에어쇼에서 주력 분야인 정밀유도무기와 항공전자체계 기술 역량을 집중 홍보하는 등 세계시장 개척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 처음으로 참여 했던 대회보다 65% 확대된 104m2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천궁∙신궁등의 유도무기zone과 KFX(차세대한국형전투기), KUH(국산 기동헬기), UAV(무인기) 관련 항공전자전 체계zone을 구성했다.
 
특히 협력업체의 우수 제품(구성품 단위) 판매 촉진을 위해 별도 마련된 구성품zone은 유텔, 글로벌엔지니어링 등 4개 협력업체의 레이더 TR모듈, 유도탄 구성품 등 9개의 제품 전시를 통해 체계업체와 협력업체간 동반성장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이효구 LIG넥스원 대표는“전세계 방산물자 바이어와 대규모 방문객을 대상으로 LIG넥스원의 R&D기술력과 개발, 생산 무기체계의 우수성을 알려 Global 방산업체로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1909년에 시작으로 올해 51회를 맞은 파리 에어쇼에는 프랑스, 미국, 러시아, 일본 등 전세계 50여 개국 2천300여 개 방산업체가 참가했다.  관람객 수만 32만 명에 이르는 등 세계 최대 항공∙전시회로 명성을 이어 오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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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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