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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메르스 직격탄 중소기업운전자금 특별 지원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3일
운전자금 270억원 우선 지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4일부터 금형산업 및 메르스 피해 중소기업체에 대해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270억원 을 우선 지원한다.

시는 최근 대기업 모바일․디스플레이 산업의 해외생산비중 확대에 따라 대기업 의존도가 높은 관내 금형산업이 경영의 어려움을 호소함에 따라 기술개발에 필요한 특별 운전자금 200억 원에 대한 이자차액을 우선 보전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종목이 금형, 주형, 사출에 해당되는 관내 중소제조업체로 접수기간은 24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이다.

이와 함께 지난 지난달부터 불어 닥친 메르스 여파로 인해 소비심리 위축으로 관광숙박시설과 운수업, 무역업 등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어 이들 피해업체에도 하반기 중소기업 운전자금 70억 원에 대한 이자차액을 우선지원하기로 하고 다음달 3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남유진 시장은“메르스 직격탄으로 인한 경기 불황 등 지역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에 공감한다”며,“이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운전자금 접수는 구미시 기업사랑본부(480-6034)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항은 구미시청 및 구미시중소기업사이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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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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