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고아읍은 1일 7시부터 20개 단체회원, 도의원, 시의원,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호지구 취약지, 상가, 공한지 주변을 대상으로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매월 1일 실시되는 대청소에서 고아읍은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서의 기반강화를 위해 단체별 조끼를 착용하고 시가지 및 취약지역에 환경정비 및 캠페인 활동도 병행해 실시했다.
특히 원호지구 노인회에서 20여명이 참여해 거리환경조성 및 청소년들에게 깨끗한 환경의식 고취를 위해 앞장섰다.
김회식 읍장은 농사철인데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새마을대청소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 정착을 위해 20개 단체 참여와 계도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