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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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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 근로자건강센터(센터장 유재영)는 지난 달 26일 김영덕 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사장, 이도희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산재예방지도과 팀장, 길호양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상근부회장, 박미숙 한국노총 구미지부 실장, 서동희 구미보건소 보건행정과장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가졌다.
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과 함께 진행된 회의에서는 지난 1년간의 사업성과 발표 및 2015년 주요 사업에 대해서 설명했다.
김영덕 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사장은 “취약계층 근로자의 건강관리에 건강센터와 함께 공단도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재영 센터장은 “유관기관에서 많은 도움으로 건강센터 홍보와 실적을 함께 달성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건강센터가 근로자뿐만 아니라 사업주가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북부 근로자건강센터는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오전9시부터 저녁9시까지 혈압, 혈당, 스트레스검사, 체지방검사 등 직업건강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제공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