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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임신부 기형아 검사 지원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2일
검사비 중 본인부담금 지원
구미보건소(소장 구건회)가 임신과 출산에 따른 가계부담 경감과, 임산부, 태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이달부터 임신부 기형아검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 14주에서 20주까지 임신부 2천 200명을 대상으로 하며, 다운증후군, 에드워드 증후군, 신경관 결손 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기형아검사(쿼드검사, 4종)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임신 확인일로부터 임신 20주까지이며 산모수첩 또는 임신확인서, 산모 신분증을 지참하고 시 보건소나 보건지소에 신청 후 쿠폰을 발급받아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시는 이달부터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150%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3대 고위험 임신질환인 조기진통, 분만관련 출혈 및 중증 임신중독증의 비급여 본인부담금도 지원한다.

아울러 심각한 저 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 및 출산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임신 기초검사, 엽산제·철분제 지원, 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 청소년산모 의료비지원,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스지원, 모유수유 클리닉 운영 등 다양한 출산장려지원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출산장려 사업으로 첫째 출산가정에 출산 축하용품을 지원하고 둘째 부터는 출산장려금지원, 셋째 이상은 출산축하금지원, 신생아 건강보험 가입, 세자녀 이상 가족진료비를 지원한다.

한편 시는 다양한 출산장려와 모자보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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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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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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