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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본격 운영 들어가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2일
특별교통수단 해피콜 이달 한 달간 시범운행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이동에 심한 불편을 겪고 있는 중증장애인,고령자, 임산부 등 휠체어를 이용하는 교통약자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이동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지고 특별교통수단 해피콜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1일 구미시설공단 주차장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김익수 시의회의장,엄상섭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인호 구미 소비자정보센터장, 권순종 구미시장애인단체협의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개소식을 갖고 차량시범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총17대의 특별교통수단 중 1차로 6대를 구입·운행에 들어간 시는 올해 하반기에 6대를 추가로 구입하고 내년에 나머지 5대를 구입해 교통약자들에게 이동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별교통수단은 중증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이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특수 제작된 슬로프형 승합차로 휠체어를 탄체 승차가 가능하며, 이용자는 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사전신청을 하고, 이동지원센터의 심사 후 예약제로 운행되며 이용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탑승이 가능 하다.

이용요금은 기본요금 2㎞에 1,300원으로 추가요금은 1㎞당 300원 이며 시내 지역은 최대 5천원까지 요금이 부과되며, 시외의 경우에는 추가요금에 할증20%를 적용하게 된다.

한편 중증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원 조례를 제정한 시는 시의회의
동의를 거쳐 관리운영을 구미시설공단에 위탁하기로 하는 등 운영업무의 효율성과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으며, 한 달간 시범 운영을 통해 이용자들의 신청과 심사,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을 집중 모니터링 해 완벽한 운영 시스템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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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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