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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하반기 지역일자리사업 시행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3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동시 발주

구미시가 취약계층과 실직자를 대상으로 안정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 2015년도 하반기 일자리사업을 이달 1일부터 10월 31일 까지 시행에 들어간다.

하반기 일자리사업은 재산조회와 심사를 거쳐 선발된 공공근로사업 200명, 지역공공체일자리사업 100명 등 300여명이 참여하게 되며 사업비 11억 1천 6백 만원을 투입해 54개 사업장에서 도시환경정비, 행정전산화, 민원도우미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직접일자리창출로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최근 메르스 여파로 위축된 사회적 분위기와 경제침체를 극복을 위해 공공근로사업 사업비 3억 6천 8백 만원을 증액한 시는 100여명의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지원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동수 노동복지과장은“공공근로,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 지역일자리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은 물론 최근 메르스 여파로 위축된 사회분위기와 침체된 지역경기를 부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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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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