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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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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의장 김병철)가 2일 김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의원과 사무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제1차 정례회를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재정․예산분석과 행정분야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전문 강사를 초빙하는 등 자체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 참여한 의원들은 행정사무감사와 행정조사, 예산과 연계한 행정사무감사 기법, 예산결산 심의와 자료요구 방법 등 의원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전문지식과 기법에 대한 강의를 경청하며 높은 학구열과 지식 습득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또 앞서 오전에는 김천시의회 의원회의실에서 7월 의정회를 열어, 7월중 업무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집행부의 경로당 신축비 지원방안과 메르스 관련 현황보고자료를 검토했으며, 6일 개회하는 제175회 제1차 정례회 등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
김병철 의장은“시민의 행복과 복지증진을 위해 의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같은 목소리로 의정을 펼친다면, 시민의 삶이 보다 편안해지고 서민경제도 활성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든든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뜻을 모아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