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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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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는 3일 1층 소회의실에서 구미지식재산센터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가졌다.
구미시 과학경제과 장세철 계장, 금오공대 김영태 교수,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이현호 팀장, 법무법인우리하나로 김판묵 변리사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회의에서는 해외권리화지원사업의 수혜기업을 선정하기 위한 제1차 심사위원회를 열고 ㈜루맷, 자연애발효연구소, ㈜엠시스 등 3개 업체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이들 업체는 중소기업의 경우 자기부담금 30%, 소기업의 경우 자기부담금 10%를 부담하고 특허(PCT국제) 최대 300만원, 특허(개별국 출원) 최대 7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을 받게 된다.
박정구 센터장은“구미경제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열악한 기반의 국내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분야를 지원함으로써 국내·국제출원을 촉진하고 기업경쟁력을 제고와 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지식재산센터는 앞으로 선행기술조사 10건, 국내출원비 연간 50건, 해외권리화지원사업 8건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