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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식 구미 부시장 취임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4일
신뢰, 배려, 원칙 3대 업무 방침 제시
↑↑ 신임 박의식 구미부시장
ⓒ 경북문화신문
신임 구미시 부시장에 박의식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이 취임했다.

제15대 신임 박의식 구미시 부시장은 3일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박 부시장은 취임사에서“위대한 구미 찬란한 구미건설에 남유진 시장과 김익수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1천 6백여명 전 직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 한다”며“초심으로 돌아가 구미공단 재창조와 시민행복 실현을 통한 역동하는 구미와 시대의 중심에서 새롭게 도약하는 구미를 만들어 나가는데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 앞으로의 업무 방향에 있어서“상호간 신뢰속에서 마음을 합치고, 배려를 통해 주변을 함께 돌아보며 때로는 꺼리낌 없는 소통으로 문제점의 해결점을 찾아가자”고 말하고 마지막으로“이러한 과정을 위해서는 공무원으로서의 지켜야할 원칙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이 원칙을 등한시 한 결과에 대해서는 그 어떠한 변명도 용납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임 박 부시장은 1958년 경북 예천군 출신으로 안동고등학교와 영남대 지역사회 개발학과를 졸업했으며 1983년 예천군 내무과 행정7급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1987년 경상북도에 전입한 박 부시장은 1989년 내무부를 거쳐 2007년 도 정책기획관과 2008년 청도부군수, 2009년 영주부시장, 2012년 도 정책 기획관에 이어 경주 세계문화 엑스포 사무처장을 역임하고 2013년부터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으로 일해 왔다.

2002년 대통령 표창, 2006년 녹조근정 훈장을 받았으며 1남1녀를 두고 있
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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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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