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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지는 지방자치법 개정 열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6일
전국 시도의장 협의회 지방자치법 개정안 채택

지방자치법 개정 열기가 뜨거워질 전망이다.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은 3일 광주 광역시의회에서 열린 전국 시도 의회 의장협의회 임시회에 참석, 지방자치법 개정특위 위원장 자격으로 그동안의 특위 활동결과를 보고하면서 지방자치법 제38조를 개정하고, 17개조를 신설하는 내용의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공식안건으로 제출했다.
이에 대해 전국시도의회 의장들은 만장일치로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전국 시도의회 의장 협의회의 공식안건으로 채택했다.또 지방자치법 개정이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가장 먼저 우선되어야 한다는 인식에 절대적으로 공감한 협의회는 향후 지방자치법개정안이 국회차원에서 구체적인 법률개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도의 방안을 강구하고 적극 실행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지방자치법개정이 국회에서 법률개정으로 이어지도록 지방자치법개정 전 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의 방안을 제시한 장의장은
“이번 지방자치법개정안에 대해 전국시도의회의장들이 그 개정 필요성에 절대적으로 공감하고 강력한 실천에 동참, 앞장서겠다고 하는 것은 지방자치법이 그동안 얼마나 지방자치를 훼손하고 어렵게 만들어 왔는가를 단적으로 말해주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난관들이 놓여있겠지만 이번 기회에 지방자치를 중앙정치의 하부구조로 인식하는 시대착오적 편견에 머물러 있는 지방자치법을 먼저 바꾸어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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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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